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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I am Christine. I was born in Korea but migrated to Australia when I was 15. I am a mother of a lovely autistic boy who invited me to this beautiful part of the world. I decided to quit my job as a software engineer and went back to the university to study psychology and learn about his world. I studied Diploma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Care at TAFE and Graduate Diploma of Psychology and Graduate Diploma of Psychology Advanced (Honours) at Monash University. I have a special interest in neurodivergent children and have worked with them for about 8 years as a developmental therapist and a supervisor for junior therapists. I am currently working as a provisional psychologist and behaviour support practitioner, helping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reach their full potential with strength-based approaches. In my spare time, I enjoy training in Muay Thai (Thai boxing) and yoga.

안녕하세요, 크리스틴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태어났고 15살에 이민을 왔습니다. 예쁜 자폐아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도 하고요. 제 아들이 아름다운 자폐인들의 세상으로 저를 초대해 주어서, 더 배우고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라는 직업을 그만두고 다시 대학으로 돌아가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TAFE 에서 유아 교육학 디플로마, 그리고 모나쉬대학에서 심리학 학사, 준석사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아동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이전에8년 정도 자폐아들의 발달 치료와 신입 치료사들을 훈련시키는 일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심리학자 인턴 그리고 행동 전문 치료사로 일하며, 장애를 가진 분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지원을 드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취미로는 무에타이 (타이 복싱)과 요가를 즐겨합니다.